방탈출에 빠진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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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다는 노스쇼어에 있는 지오반니 새우트럭.
맛에 대해서는 기대보다 별로라거나 역시 맛있다거나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지만
그래도 노스쇼어 간김에 들러봤어요.

지오반니 새우트럭 구글맵에 찍고 가다보면
우측에 새우트럭같은게 보여요.
근데 처음에 갑자기 보인다고 들어가시면 낚이는거구요
조금만 더 가다보면

 

 

 

 

 

 

 

 

이렇게 주차장처럼 들어갈수있는 입구가 있고
네모난 땅에 한쪽에 쭉 새우트럭들이 들어서있고 다른쪽에는 차들이 주차된 곳이 있어요.
이곳이 새우트럭 존이에요.

 

안쪽에서 찍으면 이런느낌이에요.
저희는 마감시간 30분전에 갔니 사람이 많지 않아서
다행히 차공간도 널럴했어요.

 

 

 

 

 

 

 

 

그닥 친절하지는 않은 지오반니의 직원이 주문을 받고 나면
이런 표를 주고 저기 저 번호를 불러주면 음식 받아가면 되는 시스템이에요.

근데 지오반니 트럭 바로옆은 쓰레기통이라 냄새도 나고 새도 너무 많고
반대편에 있는 벤치에도 닭이 얼마나 많이 돌아댕기는지..
저는 새를 싫어해서 진짜 도저히 거기서 못먹겠어서 차안에서 먹었어요.-_-
( 싫어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닭이 정말 많고..활발히 돌아다녀요..)

 

 

지오반니의 대표메뉴인 스캄피에요.
뭐 언빌리버블!! 이런 맛은 아니지만
새우도 통통하니 크고 마늘과 오일소스도 감칠맛나고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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